[광고] 고객의 여정 (Customer’s Journey)

제1부에서는 ‘불특정 다수’라는 타겟이 사라진 세상의 광고를 다룬다. 주목(attention)을 위한 광고가 소멸한 자리에 ‘경험(experience)’이 들어섰다. 이제 광고는 메시지의 전달(transmission)이 아니라 고객의 여정(journey)이다. 미디어-광고주-구매자가 된 고객, 생산자-매개자-구매자가 된 고객이 주도한다.

이러한 광고의 형태변이는 단순히 광고의 문제가 아니다. 연결된 세상에서의 비즈니스의 사회적 진화를 알리는 증후군이다.

<구성>

  1. 비즈니스의 사회적 진화
  2. 광고의 소멸, 이별의 시간
  3. 경험이 광고다: “아뇨, 우버를 불렀어요”
  4. 고객이 상점이다

<갈림 길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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