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브랜드] 신뢰의 네트워크 (Trust Network)

제4부에서는 연결의 결과로서 브랜드의 본질적 진화를 다룬다. 안과 밖이 없는 세상에서 겉과 속이 같은 브랜드는 모두의 숙제가 되었다. 이 과정에서 브랜드가 어떻게 ‘인상(impression)’에서 네트워크로 진화하는지, 어떻게 브랜드의 실체가 드러나는지 알아본다.

이 책의 모든 이야기는 필연적으로 신뢰 네트워크로 귀결된다. 연결된 세상에서 신뢰의 메커니즘은 진화하고 있다. 이것이 어떻게 사회의, 시장의, 관계의 질서를 새로 세우고 있는지 결론에서 조망한다.

<구성>

  1. 브랜드는 네트워크다
  2. 안과 밖이 없는 세상, 겉과 속이 같은 브랜드
  3. 신뢰란 무엇인가?

<갈림 길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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